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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수, 홈런 두방 '꽝'…21개월만에 4·5호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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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30·사진)가 21개월 만에 한 경기 멀티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1번타자로 출전해 1회초와 5회초 각각 시즌 4호와 5호 홈런을 때려냈다. 추신수는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신시내티의 우완 선발투수 마이크 리키의 2구째 시속 137㎞ 바깥쪽 직구를 때려 중간 펜스를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2-6으로 뒤지고 있던 5회초에는 리키의 초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추신수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17안타를 친 신시내티에 투수진이 무너지면서 5-12로 패했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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