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윈도우폰용 '라인' 앱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이 모바일 메신저 앱(애플리케이션) '라인'의 윈도우폰용 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윈도우폰용 라인 앱은 윈도우폰 고유의 '메트로 사용자환경(UI)'을 적용했다.

    또 특유의 파노라마 방식으로 메뉴를 배치했다. '친구 목록'화면을 넘기면 '대화 목록' 화면이 뜨는 방식이다.

    현재 라인의 무료통화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앞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NHN 관계자는 "다양한 운영체제(OS) 및 디바이스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이 구애 받지 않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상상이 현실로 되는 순간' K-로봇의 탄생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 50년 전 스크린에 등장했던 로보트 태권브이가 긴 시간을 건너 현실에 등장했다. 유압로봇시스템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태권도의 고장 무주군에 조성될 '...

    2. 2

      韓 로봇 OS 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도전장'

      로봇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누가 더 정교한 로봇 팔을 제조하는지가 아니라 로봇에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두뇌를 설계할 수 있는지가 기업 가치를 좌우하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피지컬 A...

    3. 3

      네이버, 검색 점유율 60%대 탈환

      네이버가 사용자생성콘텐츠(UGC)를 앞세운 전략으로 검색 시장 점유율 반등에 성공했다. 4일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2025년 네이버의 국내 검색 시장 평균 점유율은 전년 동기(58.14%)보다 4.7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