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지현우 고백 고마워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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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유인나에게 깜짝 고백을 한후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유인나 소속사측은 입장표명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지현우는 이후 외부활동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한 네티즌이 '유인나가 지현우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이유'를 포털게시판에 남겨 눈길을 끈다.
지현우의 고백전에는 유인나 연관검색어에 개그맨 장동민이 있었으나 고백후 지현우로 바뀌었다는 것.
유인나는 지난 2월 9일 방송된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한 청취자가 “장동민 사건의 전말이 나오는 건가요?”라고 묻자 “‘전혀 사귄 분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유인나는 “사실 기사 댓글을 봤는데 네티즌들이 왜 저를 지목했는지 모르겠다. 그 일로 속도 상했다.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한 청취자가 “왜 속상했냐”는 질문에 갑자기 말을 멈췄다가 눈물을 흘려 청취자를 당혹시켰다. 이어 “지금 이거 방송 사고다. 제가 원래 잘 운다”며 서둘러 멘트를 끝내고 노래를 틀었다.
유인나가 눈물까지 흘리며 이같은 해명을 해야했던 이유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장동민이 과거 A급 여자연예인과 교제한 적이 있다고 밝혔던데 따른 것.
네티즌은 이에 장동민의 과거 여자 친구로 유인나를 지목한 바 있다.
네티즌은 "장동민과 엮이기 싫어 울고불고 했는데도 연관검색어에서 사라지지 않았는데 얼마나 다행이냐"며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유인나 소속사측은 입장표명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지현우는 이후 외부활동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한 네티즌이 '유인나가 지현우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이유'를 포털게시판에 남겨 눈길을 끈다.
지현우의 고백전에는 유인나 연관검색어에 개그맨 장동민이 있었으나 고백후 지현우로 바뀌었다는 것.
유인나는 지난 2월 9일 방송된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한 청취자가 “장동민 사건의 전말이 나오는 건가요?”라고 묻자 “‘전혀 사귄 분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유인나는 “사실 기사 댓글을 봤는데 네티즌들이 왜 저를 지목했는지 모르겠다. 그 일로 속도 상했다.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한 청취자가 “왜 속상했냐”는 질문에 갑자기 말을 멈췄다가 눈물을 흘려 청취자를 당혹시켰다. 이어 “지금 이거 방송 사고다. 제가 원래 잘 운다”며 서둘러 멘트를 끝내고 노래를 틀었다.
유인나가 눈물까지 흘리며 이같은 해명을 해야했던 이유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장동민이 과거 A급 여자연예인과 교제한 적이 있다고 밝혔던데 따른 것.
네티즌은 이에 장동민의 과거 여자 친구로 유인나를 지목한 바 있다.
네티즌은 "장동민과 엮이기 싫어 울고불고 했는데도 연관검색어에서 사라지지 않았는데 얼마나 다행이냐"며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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