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현대證 민재기, 조정장서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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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전날 급등분을 소폭 되돌리며 1830선으로 밀려난 8일 '2012 제 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도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은 이날 참가자 중 유일하게 수익을 거두며 선방했다.
민 과장은 오전 장에는 차분히 시장을 살피다가 오후 들어 한전기술(0.77%)을 전량 매도해 이익을 챙겼다. 다만 종목 상승폭이 크지 않아 이날 얻은 수익은 많지 않았다.
최윤하 동부증권 서초지점 대리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 가치의 변동이 거의 없었다. 리노공업(2.50%)이 올랐지만 OCI와 삼성전기(-0.49%)에 잡힌 탓에 발목을 잡혔다.
나머지 참가자들은 모두 0.3~0.5% 안팎의 손실을 입었다. 구창모 동양증권 금융센터강남구청지점장은 상보 코오롱인더를 전량 매도하려 했지만 체결이 되지 않았다.
1위를 기록 중인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은 주력 종목인 OCI와 테마 종목인 아가방컴퍼니(-0.75%) 오늘과내일(보합) 등의 주가가 엇갈리면서 큰 힘을 쓰지 못했다.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은 보유 종목을 계속 유지했다. 엘오티베큠(2.8%)이 상승했지만 주력 종목인 바이넥스(-2.99%)이 빠진 영향으로 전체 누적수익률은 악화됐다.
2012 한경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은 이날 참가자 중 유일하게 수익을 거두며 선방했다.
민 과장은 오전 장에는 차분히 시장을 살피다가 오후 들어 한전기술(0.77%)을 전량 매도해 이익을 챙겼다. 다만 종목 상승폭이 크지 않아 이날 얻은 수익은 많지 않았다.
최윤하 동부증권 서초지점 대리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 가치의 변동이 거의 없었다. 리노공업(2.50%)이 올랐지만 OCI와 삼성전기(-0.49%)에 잡힌 탓에 발목을 잡혔다.
나머지 참가자들은 모두 0.3~0.5% 안팎의 손실을 입었다. 구창모 동양증권 금융센터강남구청지점장은 상보 코오롱인더를 전량 매도하려 했지만 체결이 되지 않았다.
1위를 기록 중인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은 주력 종목인 OCI와 테마 종목인 아가방컴퍼니(-0.75%) 오늘과내일(보합) 등의 주가가 엇갈리면서 큰 힘을 쓰지 못했다.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은 보유 종목을 계속 유지했다. 엘오티베큠(2.8%)이 상승했지만 주력 종목인 바이넥스(-2.99%)이 빠진 영향으로 전체 누적수익률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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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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