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한인 연방하원 의원 탄생하나…강석희 어바인시장, 예비선거 통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석희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장(59·사진)이 13년 만에 한인 미국 연방 하원의원 탄생 가능성에 불씨를 지폈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 제45선거구에 민주당 당적으로 출마한 강 시장은 5일(현지시간) 치러진 캘리포니아주 오픈프라이머리에서 현역 하원의원인 존 캠벨(공화당)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강 시장은 이에 따라 오는 11월 총선에서 이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 자리를 놓고 캠벨 의원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강 시장이 당선되면 1993년부터 2000년까지 공화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을 지낸 김창준 씨 이후 13년 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한다.
강 시장은 민주당 유권자와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유권자의 강력한 지지에다 중도 성향 유권자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승산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합뉴스
강 시장은 이에 따라 오는 11월 총선에서 이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 자리를 놓고 캠벨 의원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강 시장이 당선되면 1993년부터 2000년까지 공화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을 지낸 김창준 씨 이후 13년 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한다.
강 시장은 민주당 유권자와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유권자의 강력한 지지에다 중도 성향 유권자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승산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