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보안전문가 실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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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수원에 4300㎡ 규모
“위기 대처 능력을 두루 갖춘 보안 전문 인력 양성이 가장 중요한 과제다.”
보안기업 에스원의 윤진혁 사장(사진)은 “고객의 재산과 안전을 책임지는 사업의 특성상 철저한 프로의식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일 이 회사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종합실습장 준공식에서다. 종합실습장은 4300㎡ 규모로 최첨단 보안 기술과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도둑이 든 실제 상황을 재현하는 등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며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상황을 접목시킨 실습 교육을 통해 출동 요원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 사장은 “고객과 최접점에서 만나는 현장 출동 요원들의 직무 역량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해 첨단 보안 전문가로서의 의식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보안기업 에스원의 윤진혁 사장(사진)은 “고객의 재산과 안전을 책임지는 사업의 특성상 철저한 프로의식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일 이 회사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종합실습장 준공식에서다. 종합실습장은 4300㎡ 규모로 최첨단 보안 기술과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도둑이 든 실제 상황을 재현하는 등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며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상황을 접목시킨 실습 교육을 통해 출동 요원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 사장은 “고객과 최접점에서 만나는 현장 출동 요원들의 직무 역량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해 첨단 보안 전문가로서의 의식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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