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소상공인 통신비 줄여주는 '비즈콜'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는 전국 300만 소상공인들을 위해 통신비를 줄여주는 인터넷 전화 '비즈콜'을 5일 출시했다.

    비즈콜은 동일 그룹 회원으로 가입한 사용자끼리 올레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그룹형 통신 서비스다.

    KT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등과 같이 본점과 지점 간에 연락이 잦은 소상공인들의 통신비 절약에 유용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다른 자리로 걸려온 전화를 당겨서 받거나, 다른 사람에게 통화를 돌려주는 기능인 내선전화 서비스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용요금은 회선 당 월 4000원(부가세 별도)이다. 상세 안내 및 신청은 올레소호 사이트(soho.olleh.com)나 소호고객센터(080-300-12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

    2. 2

      고혈압·당뇨약…美 유타주선 'AI 주치의'가 처방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 속 비효율을 줄이는 미국 유타주의 실험이 의료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을 앓는 만성 질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떨어지면 AI 주치의에게 재처방받는 시범사업이 시작됐다.8일 ...

    3. 3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국내외 치료제가 없는 특정 돌연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위한 국산 표적항암제 개발이 재개된다. 한미약품이 흑색종 환자를 위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