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닷새만에 반등…1800 회복 시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지수가 닷새만에 반등하면서 180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74포인트(0.83%) 오른 1797.87을 기록 중이다.
뉴욕증시가 미국 공장주문이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소식에 혼조세로 마감했지만 독일이 유로본드, 유럽 은행연합체 구성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에 도움이 됐다.
기관이 110억원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21억원, 개인은 9억원 순매도중이다. 프로그램은 141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상위종목들은 오름세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현대중공업 등이 오르고 있고 신한지주는 소폭 내림세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5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74포인트(0.83%) 오른 1797.87을 기록 중이다.
뉴욕증시가 미국 공장주문이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소식에 혼조세로 마감했지만 독일이 유로본드, 유럽 은행연합체 구성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에 도움이 됐다.
기관이 110억원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21억원, 개인은 9억원 순매도중이다. 프로그램은 141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상위종목들은 오름세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현대중공업 등이 오르고 있고 신한지주는 소폭 내림세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