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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년 취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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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실업도 문제지만, 정년퇴직이 빨라지면서 은퇴후 생계에 대한 고민도 사회적 문제입니다. 정부가 장년들의 재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채용박람회를 열었습니다. 김호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은퇴후로 보이는 장년들이 한창 재취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개최한 장년 일자리 박람회 현장입니다. 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체를 비롯해 100곳의 중소기업과 장년 구직자 5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제조,관리 영업 뿐 아니라 교육컨설턴트, 조리사, 헤드헌터, 하드웨어 설계기술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취업 문이 열려있습니다. 이번 박람회 뿐 아니라 노동부와 중기중앙회는 지속적으로 장년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친구나 주위사람을 보면 충분히 일할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퇴직해서 노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창업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매칭해서 장년 재취업을 지원할 생각입니다 " 고용노동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50세 이상 새일터 적응지원사업` 참여수당, 기업연수 등을 지원합니다. 상시근무인원 1천여명 이하의 중소기업과 고용지원센터에 구직 등록을 한 50세 이상이 지원 대상입니다. 특히 50세 이상 재취업 희망자를 채용한 기업은 고용촉진지원금으로 연간 최대 650만원이 지원됩니다. 복지의 또다른 중심인 실버 일자리 문제.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실버들은 이와 같은 정부의 노력으로 고령사회의 복지 수준도 올라가길 기대해 봅니다. WOW-TV NEWS 김호성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中버스기사 살신성인, 감동과 안타까움 자아내… ㆍ"도와줘~" 아기 수달 이름 짓기 ㆍ`별난 도전` 히말라야에 올라 음악공연 생생영상 ㆍ효연 파격 의상, 아찔한 허리 노출+ 볼륨 몸매 ‘비키니 입고 춤추나?’ ㆍ"더 뮤지컬 어워즈" 전수경, "아름다운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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