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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큐브테크, 다우엑실리콘 흡수 합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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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큐브테크는 30일 비상장사인 다우엑실리콘을 흡수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큐브테크와 다우엑실리콘의 최대주주는 각각 다우데이타로 같다. 인큐브테크 측은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큐브테크와 다우엑실리콘의 합병 비율은 1대 1.6124이고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3일이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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