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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우편물 배송시장 성장 전망" -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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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증권이 CJ대한통운에 대해 우편물 배송시장 진출로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강력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정윤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이후 우편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3천4백억원 규모의 우편물 배송사업에 민간업체 참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배송망과 택배운영 경험, 자본력을 바탕으로 우편물 택배사업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최근 대한통운의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라며 "우편택배시장 성장의 초입임을 감안할 때 중장기 성장성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美 백만원짜리 아이스크림 기네스북에 올라 ㆍ대만 두루미 10번째 생일잔치 생생영상 ㆍ놀라운 우크라이나 바텐더…`최고의 바텐더` 호평 ㆍ이효리 배 노출 드레스, 매끈한 복부 `나잇살 있다더니?` ㆍ최여진 파격의상, 우아함 이어 섹시미 극대화 "비너스가 따로없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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