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앤아이여행그룹, 에스엠으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2012.05.30 07:19 수정2012.05.30 07: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티앤아이여행그룹은 30일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로 최대주주가 기존 강수정씨 외 3인에서 에스엠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비티앤아이여행그룹은 또 송경애·송기한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해 김영민·한세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에스엠 대표, 한 대표는 에스엠 이사를 역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27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 최고가격이 L당 각각 1934원, 1923원으로 210원씩 오른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에 물리는 유류세를 인하했지만, 주유소 마진을 고려한 소... 2 5兆어치 '국고채 바이백'…시장금리 진정 정부가 급등하는 채권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국고채 5조원어치를 사들여 만기 이전에 상환한다. 다음주 발표할 예정인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에도 국고채 조기 상환을 위한 사업을 편성한다. 국고채 ... 3 유류세 추가 인하에…국세청, 정유사에 공급가 인하 요청 국세청은 27일 시행되는 유류세율 추가 인하가 소비자 가격에 즉시 반영되도록 정유사에 공급가격 인하를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현재 휘발유, 경유의 유류세 인하폭을 현재 각각 7%, 10%에서 27일 오전 0시부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