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은, 29일부터 외환은행 주식 매각 가능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29일부터 한국은행의 외환은행 주식지분 매각이 가능해집니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은행이 보유한 외환은행 지분 3950만주에 대한 매각지침을 규정해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우생 한국은행 금융검사분석실장은 "증권시장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한은 재정수지 건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외환은행 주식을 매각하겠으며 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966년부터 85년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외환은행 주식 3950만주를 3950억원(주당 1만원)에 매입한 바 있습니다. 25일 현재 외환은행 종가는 8280원입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난장판 된 우크라이나 국회…격렬한 드잡이 생생영상 ㆍ[TV] 세계속 화제-짐바브웨 조각공원에 작품 600여개 전시 ㆍ`믿을 사람 없다더니 생리혈을…` 못믿을 가정부 ㆍ날씬해진 김선아, 쇄골미인 퀸! ㆍ모델 라라스톤 `세계가 인정한 바디라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도감 있는 혁신으로 AI 성장 뒷받침"

      조달청이 조달행정의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공공 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고 24일 밝혔다.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유망 AI 제품과 서비스 발굴 등 6대 ...

    2. 2

      더 투명한 계약, 더 폭넓은 지원…국민·시장 중심 '공공조달개혁'

      조달청이 대대적으로 공공 조달 정책을 변경했다.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고 성장 동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다. 조달청은 공공 조달 체계를 대폭 손질한 ‘공공 조달 개혁방안&rsquo...

    3. 3

      코리아세븐 신임 대표에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IT 전문가 출신 앉혀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사인 코리아세븐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일 전 섹터나인 대표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김 내정자는 IT 업계의 전문가로 꼽힌다. AT커니, 베인앤드컴퍼니 컨설팅 회사를 거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