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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조간신문브리핑] 근로시간 단축 강행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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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시간 단축 강행않기로 한국경제신문은 정부가 기업들의 반대에도 올해 입법을 추진했던 `근로시간 단축`을 강행하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을 1면에 실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정부 고위관계자가 22일 "근로시간 단축 입법화는 경영계와 노동계의 의견을 더 수렴해 시간을 갖고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법정 근로시간 당 40시간에 연장근로 12시간을 추가할 수 있지만 고용부는 휴일 근로시간을 법정 근로시간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입법을 추진해왔습니다. * 구본무의 `속살 디자인경영` 한국경제신문은 또 1면에서 구본무 LG그룹회장이 `속살 디자인 경영`을 강조하고 나섰다는 내용을 실었습니다. 구 회장은 LG전자 금형기술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세계 최고수준의 디자인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회장은 또 "스마트폰과 TV 의 두리와 후면 등 안보이는 곳의 디자인도 신경써야 하며, 기능뿐 아니라 편리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호남석유, 1인 영업이익 6억4300만원 `1위` 한국경제신문은 대기업가운데 직원 1인당 생산성이 가장 높은기업이 호남석유화학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호남석유화학은 지난해 직업 1657명이 영업이익 1조650억원을 내, 1인당 6억4300만원을 벌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뒤로 1인당 생산성은 에스오일이 6억2400만원으로 2위, SK가스가 5억63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 전자랜드 인수경쟁 이마트 발빠른 행보 조선일보는 이마트가 전자랜드 인수경쟁에서 롯데와 SK네트웍스보다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신세계 관계자는 24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앞서 먼저 정밀실사를 할 수 있도록 전자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임광토건, 법정관리 6개월만에 졸업 조선일보는 또 지난해 11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던 중견 건설사 임광토건이 6개월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경영정상화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재판부는 "임광토건이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를 시작했고, 앞으로 회생계획 수행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돼 법정관리를 종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건희 "유럽 생각보다 더 나빠" 중앙일보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과 일본 방문 후 귀국길에서 "직접둘러보니, 상황이 생각한 것보다 조금 더 나빴다"다고 말한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이 회장은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일하기 싫어하고 나라의 복지를 많이 기대하는 것이 유럽과 일본을 어렵게 만든 것 같다"고 풀이했습니다. * "저커버그가 주주 속였다" 중앙일보는 또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를 인용해 페이스북 기업공개 때 주식을 산 주주들이 마크저커버그 최고경영자와 IPO주도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주들은 페이스북의 매출액 전망이 축소된 사실을 일반 주주들에게 알리지 않는 등 중요한 사실을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증시불안에 대처하는 개미들의 3박자 테크 동아일보는 유럽재정위기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자 개인들의 재테크 양태도 달라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부자들은 주식증여 취소로 `세금 테크`에 나섰고, 일반 투자자들은 종목 대신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몰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주가가 싼 틈을 타 최근 국내 주식형 펀드로 8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디아블로3` 무서운 질주 동아일보는 또 디아블로3가 세계 PC게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판매하기 시작한 디아블로3가 하루만에 350만개가 팔렸고, 1주일동안 판매량은 630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믿을 사람 없다더니 생리혈을…` 못믿을 가정부 ㆍ세계의 지붕에 웬 트래픽잼?…산악인 바글바글 `정체 위험` ㆍ`아기를 세탁기에 넣고 돌려` CCTV에 경악 생생영상 ㆍ날씬해진 김선아, 쇄골미인 퀸! ㆍ강유미, "성형수술 다시 할 생각 없다!"슬럼프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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