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진 부회장, 백혈소아암 치료 지원 입력2012.05.23 17:36 수정2012.05.24 03: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중진 동양생명 부회장(왼쪽)은 23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김동수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사에게 ‘수호천사 사랑나누기 보험’ 판매로 조성한 기부금 6000여만원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 확인…"4명은 수색 중"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로 연락이 두절된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20분께 공장 3층의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발견했다.당국은 시... 2 '이게 되네'…법카로 생활비 2억 긁었는데 아무도 몰랐다 회사의 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2년 가까이 법인카드로 자신의 생활비 2억3200만원을 결제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 형사단독(판사 곽여산)은 업무상배임 혐의로 기소된... 3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