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자선 골프대회로 2억5000만원 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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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사장 손병옥)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사장 유명열)은 지난 21일 제4회 ‘메이크어 위시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다.
이번 대회에는 143명의 기업인과 사회 저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푸르덴셜생명의 후원금 1억원과 참가자 1인당 100만원 이상의 후원금으로 총 2억50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기금 전액은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손병옥 사장은 “투병생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난치병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더 큰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가 끝난 후 만찬에선 작년 7월 ‘서혜경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요’ 소원을 이룬 정유정양(12)의 피아노 연주와 치과의사이자 팝페라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후원자 스텔라 박의 공연이 펼쳐졌다.
푸르덴셜생명은 2008년 대회 개최 후 총 7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이번 대회에는 143명의 기업인과 사회 저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푸르덴셜생명의 후원금 1억원과 참가자 1인당 100만원 이상의 후원금으로 총 2억50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기금 전액은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손병옥 사장은 “투병생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난치병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더 큰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가 끝난 후 만찬에선 작년 7월 ‘서혜경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요’ 소원을 이룬 정유정양(12)의 피아노 연주와 치과의사이자 팝페라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후원자 스텔라 박의 공연이 펼쳐졌다.
푸르덴셜생명은 2008년 대회 개최 후 총 7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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