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 청소년 문화교류캠프 참가할 국내 중고생 50명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학생교류기구는 7월 21일 열리는 ‘한·미 청소년 문화교류캠프’에 참가할 국내 중·고생을 모집한다.

    미국 국무부와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미국 청소년 50명이 서울의 명소를 찾아 한국의 문화를 배우며 한국 청소년들과 우정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 청소년들은 같은 또래 미국 청소년들의 친구가 되어 함께 고궁과 인사동 등을 둘러보며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의 모든 일정은 영어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가하는 한국 청소년에게는 활동증명서가 제공된다.

    참가자격은 전국 중3~고3의 청소년이며 서류전형과 영어면접을 거쳐 최종 50명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국제학생교류기구 홈페이지 (www.eil.or.kr/camp/)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 할 수 있으며 마감은 오는 5월 28일이다. 문의는 국제학생교류기구 ‘한·미 청소년 문화교류캠프’ 담당(전화 02-330-2440, iearn-korea@1.or.kr)에게 하면 된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