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노래' 작가 김훈, 이순신 장군 고택서 강연 입력2012.05.21 17:22 수정2012.05.22 00: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작가 김훈 씨(64)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살았던 옛집에서 자신의 소설 ‘칼의 노래’에 대해 강연한다.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김갑륭)는 오는 26일 충남 아산시 현충사경내 충무공이 살았던 옛집에서 사회적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대화하는 ‘고택정담(古宅情談)’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상도 못했던 일”…‘왕과 사는 남자’ 역대 34번째 1000만 돌파 조선 단종이 강원 영월 유배지에서 보낸 마지막 4개월을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배급사 쇼박스에 ... 2 장항준 "상상도 못했던 일"…'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단종의 최후를 그려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6일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이 개봉 31일째인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1000만명을... 3 '미식의 별' 반짝인 부산의 밤… '미쉐린 가이드 2026' 셀렉션 공개 레스토랑·호텔 평가 기관 미쉐린 가이드가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발표 행사를 열고, 올해의 스타 레스토랑을 공개했다.미쉐린 가이드는 올해로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이했다. 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