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정준하 하객' 서지영, '미소가 아름다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서지영이 20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방송인 정준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스튜어디스로 두 사람은 지난 2008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예비신부를 '니모'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결혼식 주례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인연을 맺은 중견배우 이순재가 맡으며, 신승훈이 축가를 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을 앞둔 새벽 정준하는 SNS를 통해 "드디어 안 올 것만 같던 날이 왔네요. 무언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이라며 "떨리고, 설레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 밤은 이런저런 생각에 뒤척이며 잠 못 들 것 같네요"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우 겸 작가' 이진이, 母 황신혜와 한솥밥

      배우 이진이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이진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진이가 다재다능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n...

    2. 2

      '왕사남' 제작사 대표가 밝힌 표절 논란·故이선균 그리고… [인터뷰+]

      임은정 온다웍스 대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봐 준 관객들에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작업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임 대표는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

    3. 3

      이나영 "원빈도 '아너' 얘기해 달라고 떠 봐… 끝까지 말 안 해" [인터뷰+]

      배우 이나영이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순간들을 돌아봤다.이나영은 1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종영 인터뷰에서 "제가 인맥이 많...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