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야성女'로 돌변…"앗! 깜짝이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손예진이 몰디브 해변을 배경으로 도발적인 매력이 흠뻑 넘쳐나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손예진은 심플한 톱에 쇼츠만 입고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올려 묶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내다가도 레트로 무드의 톱을 살짝 흘러내리도록 연출해 바디라인을 멋스럽게 강조한 룩으로 다양한 섬머 룩을 보여줬다. 특히 몰디브 해변가에서 섹시한 몸매를 드러낸 그녀의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이 감탄을 자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손예진은 몰디브에 어울리는 이국적인 패턴의 실크 드레스에 가느다란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정열적인 열대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또 순수한 느낌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시원한 아이렛 소재의 화이트 원피스 룩까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배우 손예진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준 손예진의 몰디브 패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COSMOPOLITAN 6월호에서는 이 밖에도 남자와 소년이 공존하는 택연, 준호의 뷰티화보 인터뷰, 2012년 7월 런던올림픽에서 활약할 8개 종목 대한민국 대표팀 인터뷰, 몰디브의 그림 같은 해변과 구릿빛 피부의 박시연의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화보, 영화 <후궁>으로 돌아온 솔직한 배우 김민준과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