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자연산 광어 시세 절반 가격에 판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는 전국 137개 점포에서 최근 어획량 부족으로 값이 크게 오른 서해안 자연산 광어를 시세 대비 절반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가격은 3~4인분에 2만1800원, 4~5인분에 2만9800원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서해안의 자연산 광어는 올해 윤달 영향으로 조업이 보름가량 미뤄지면서 출하량이 30% 정도 감소해 산지 경매가가 작년보다 20% 올랐고, 소매가격은 양식 광어에 비해 최고 두 배 높게 형성돼 있다. 이마트는 기존 경매 방식과 산지 직거래를 병행해 대규모 물량(30t)을 확보, 가격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편의점 오픈런 해야겠네"…세븐일레븐, 롯데자이언츠 콜라보 상품 출시

      세븐일레븐이 KBO프로야구 2026시즌을 앞두고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인다.세븐일레븐은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한 상품 15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이언츠 선수 랜덤씰, 포토카드, 키링 등 ...

    2. 2

      중고나라, 유진자산운용서 추가 투자 유치…"서비스 고도화 가속"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유진자산운용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1년 유진자산운용의 중고나라 인수 이후 이뤄진 추가 투자다.중고나라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안심보장 프로젝트를 ...

    3. 3

      웅진그룹, 부천시 도서관에 어린이책 2만6000권 기부

      웅진그룹이 부천시 도서관 26곳에 어린이 전집 2만 6000여권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웅진그룹과 부천시가 지역 아동의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체결한 협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