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자연산 광어 시세 절반 가격에 판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는 전국 137개 점포에서 최근 어획량 부족으로 값이 크게 오른 서해안 자연산 광어를 시세 대비 절반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가격은 3~4인분에 2만1800원, 4~5인분에 2만9800원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서해안의 자연산 광어는 올해 윤달 영향으로 조업이 보름가량 미뤄지면서 출하량이 30% 정도 감소해 산지 경매가가 작년보다 20% 올랐고, 소매가격은 양식 광어에 비해 최고 두 배 높게 형성돼 있다. 이마트는 기존 경매 방식과 산지 직거래를 병행해 대규모 물량(30t)을 확보, 가격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3~4인분에 2만1800원, 4~5인분에 2만9800원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서해안의 자연산 광어는 올해 윤달 영향으로 조업이 보름가량 미뤄지면서 출하량이 30% 정도 감소해 산지 경매가가 작년보다 20% 올랐고, 소매가격은 양식 광어에 비해 최고 두 배 높게 형성돼 있다. 이마트는 기존 경매 방식과 산지 직거래를 병행해 대규모 물량(30t)을 확보, 가격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