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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생명 "우리 홈페이지에서 건강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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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생명(사장 홍봉성)은 홈페이지(www.lina.co.kr)를 통해 ‘라이나 헬스케어’ 건강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발표했다. 단순히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이 서비스는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온라인 건강상담, 건강정보 제공 등 3가지로 구성됐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건강체크와 생활건강?질환별?소아청소년?심리검사 자가테스트, 육아성장발달 프로그램 등이다. 간단한 설문을 통해 스스로 건강과 생활습관을 진단할 수 있다.

    건강체크 서비스는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암과 뇌혈관, 심장질환의 건강위험도를 조사한 결과와 신청자가 설문한 건강상태를 비교해 건강지수, 위험요인 등을 분석하는 기초자료다. 온라인 건강상담도 가능하다.

    건강정보 서비스는 건강지식을 멀티미디어 영상으로 쉽게 설명하는 게 특징이다. 콘텐츠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의학회에서 운영하는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기존 및 잠재 고객들에게 질병예방과 발병 후 관리를 돕기 위해 이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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