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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형 부동산 ‘홍수’...옥석가리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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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익형 부동산 ‘홍수’...옥석가리기 필요 - 작년 이어 올해도 수익형 부동산 열기 지속 - 브랜드 좋고 수요, 개발호재 많은 곳 골라야 임대수익형 소형주택상품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1~2인 가구의 증가, 높은 전셋값에 세제혜택 등 정부의 지원도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를 부채질 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시세차익형 투자는 이제 끝났다면서 정부의 저금리 기조가 당분간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소형 수익형부동산 상품의 인기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공급과잉 등에 따른 수익률 저하 및 소형주택 양극화 현상 등 각종 문제도 일어나고 있어 수익형부동산 상품들 중에서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블루칩 투자상품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입지 분석이 선행되야 한다. 특히 임대수요가 풍부한 역세권과 대학가 인근을 눈여겨볼만하다. 역세권의 경우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상권이 발달해 있고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때문에 편한 출퇴근과 인근의 잘 갖춰진 생활인프라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 수요가 끊이지 않는다. 거래가 활발하기 때문에 환금성도 뛰어나고 수익률도 좋게 나타난다. 불황기에도 대체로 거래가 꾸준히 이어져 가격 하락폭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특히 버스 등 대중교통여건도 풍부하고 여러개의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역세권이면 더욱 좋다. 대학가 주변도 눈여겨 볼만하다. 도시형 생활주택 등 소형 주택의 경우 1~2인가구의 이용률이 높을 수밖에 없는데 학생들이 이러한 조건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실률이 적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시공사의 브랜드와 규모도 따질 필요가 있다.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은 대규모단지로 지어지기보다 소규모의 한동짜리 건물로 들어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기도 짧고 분양도 잘되고 있어 소형 건설사나 시공사 등의 참여가 늘었기 때문이다. 일부 현장에서는 토지계약금만 지불한 시행사가 소유권이 없는 상태에서 투자자를 끌어들이거나 시행사측이 분양대금을 갖고 잠적하는 등 문제가 생기는 곳도 있어 믿을만한 시행·시공사의 브랜드 소형주택을 노려야한다는 것이다. 인천의 대표적인 광역상권 지구인 주안역 인근(인천 남구 주안동 115-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안역 웰가는 알짜로 꼽히는 임대수익형 상품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을 주관하고 개발신탁방식으로 사업비 일체를 조달하기 때문에 사업의 안정성이 남다르다. 최근 많은 소형 건설사들이 시행과 시공하는 도시형생활주택들이 준공 전 부도나 자금조달이 어려워져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 현장은 한국토지신탁의 안전한 자금관리를 통해 사업이 진행되며 입지가 좋고 상품장점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 15층, 316가구(실) 규모로 전용 40~65㎡ 오피스텔 36실, 전용 15㎡의 도시형생활주택 28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주안역은 인천에서 손꼽히는 상업지역으로 인하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등 대학가와 인접해 있다. 인천 청라지구와 송도지구 등 경제자유구역의 중심에 있어 배후수요가 넘친다. 부지와 인접해 금융시설, 오피스타운, 산업단지, 관공서 등이 가깝고 홈플러스, 길병원, 종합버스터미널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교통도 편리해 서울 및 인천등 각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지하철 1호선 주안역과 직선거리로 400m가량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이며 2014년에는 인천지하철 2호선도 개통해 환승역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주안역과 연결되는 인천 시내버스노선의 70%가 경유해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주안역길 대로변에 있어 인천 중구와 동구 등을 자동차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 통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제1·2경인고속도로, 경인국도를 통해 서울 및 인천 전 지역과 연결돼고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일산, 과천 등 수도권 접근성도 뛰어나다. 개발호재도 풍부해 향후 짭짤한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연장 29.2Km, 27개역이 신설되는 인천 지하철 2호선이 2014년 전구간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발 맞춰 인천시는 26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안역 역세권의 약 36만㎡를 재정비하는 사업을 2013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주안뉴타운, 도화뉴타운 등 인근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사업도 진행 중으로 지역의 생활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주안역 웰가는 158㎡의 넓은 공개공지를 확보해 쾌적성을 높였으며, 주차공간 또한 넉넉하게 설계되었다. 특히 도시형생활주택은 법정 기준으로 약 35대의 주차공간만 확보하면 되지만 114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법정기준 3배가 넘는 주차공간을 갖췄다. 안목 치수를 적용해 입주자들에게 넓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눈여겨 볼 점이다. 안목치수란 벽체중심선을 기준으로 측정하던 전용면적을 실제 벽면에서부터 측정하는 것이다. 벽체의 두께를 빼고 면적을 측정하기 때문에 같은 면적이라도 이전보다 실사용면적이 넓어진다. 욕실에는 샤워부스를 설치하고 엘리베이터도 3대를 마련해 입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주안역 웰가는 현재 인천 남구 주안동 130-3번지, 전시문화 빌딩에서 인테리어와 평면설계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분양문의 : 032-715-7820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레고 월드타워 신기록 31.90m 경신, 세계 45개 도시서 韓 1위 ㆍ미국 호수 괴물, 정체는 민물 상어? “올 여름 탐사대 출동” ㆍ`사랑에 빠진 꼬마신사 vs 받아줄 수 없는 꼬마숙녀` 영상 눈길 ㆍ김완선 파격의상, 가슴부분 모자이크…원래 어떻길래? ㆍ손담비 요가 후 민낯 공개, 삐죽 내민 입술이 매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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