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스피 엿새째 하락…증권株 '추풍낙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지수가 재차 1880선으로 후퇴하면서 증권주들이 연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증권업종지수는 전날보다 19.45포인트(1.12%) 내린 1713.37을 기록 중이다. 엿새째 하락세를 이어가 이 기간 100포인트 넘게 떨어졌다.
같은시간 증권업종 대장주 삼성증권은 전날보다 500원(0.98%) 떨어진 5만4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또한 대우증권(-1.40%), 우리투자증권(-0.92%), 현대증권(-1.37%), 미래에셋증권(-2.03%) 등의 주요 증권사들 역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엿새째 내림세를 나타내며 전날에 이어 1880선 지지력 검증 과정을 거치고 있다. 현재 17.92포인트(0.94%) 하락한 1881.04를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16일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증권업종지수는 전날보다 19.45포인트(1.12%) 내린 1713.37을 기록 중이다. 엿새째 하락세를 이어가 이 기간 100포인트 넘게 떨어졌다.
같은시간 증권업종 대장주 삼성증권은 전날보다 500원(0.98%) 떨어진 5만4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또한 대우증권(-1.40%), 우리투자증권(-0.92%), 현대증권(-1.37%), 미래에셋증권(-2.03%) 등의 주요 증권사들 역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엿새째 내림세를 나타내며 전날에 이어 1880선 지지력 검증 과정을 거치고 있다. 현재 17.92포인트(0.94%) 하락한 1881.04를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