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메디톡스, 1분기 호실적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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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가 1분기 호실적 소식과 실적 개선 기대에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날 대비 4.28% 오른 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메디톡스에 대해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6만9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김지현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2분기 단일국가 기준 시장규모가 두 번째로 큰 브라질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신규 매출이 기대돼 외형과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수 판매 단가 상승 가능성과 차세대 메디톡신의 해외 판권 이전 가능성도 높아 중장기 성장 전망도 밝다는 평가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0.3%, 223.0% 증가했다"면서 "2분기 매출액도 전년동기대비 59.4%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분기부터 단일국가 기준 두 번째로 시장 규모가 큰 브라질지역 신규 매출(연간 20억원 추정)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데다,200단위 치료제의 신규 매출 효과(분기평균 15억원 추정)가 발생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매출 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은 마진이 높은 200단위 치료제와 수출비중 확대로 전년동기대비130.3% 급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16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날 대비 4.28% 오른 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메디톡스에 대해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6만9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김지현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2분기 단일국가 기준 시장규모가 두 번째로 큰 브라질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신규 매출이 기대돼 외형과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수 판매 단가 상승 가능성과 차세대 메디톡신의 해외 판권 이전 가능성도 높아 중장기 성장 전망도 밝다는 평가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0.3%, 223.0% 증가했다"면서 "2분기 매출액도 전년동기대비 59.4%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분기부터 단일국가 기준 두 번째로 시장 규모가 큰 브라질지역 신규 매출(연간 20억원 추정)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데다,200단위 치료제의 신규 매출 효과(분기평균 15억원 추정)가 발생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매출 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은 마진이 높은 200단위 치료제와 수출비중 확대로 전년동기대비130.3% 급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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