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3·4호선박투자, 동부자산운용이 지분 줄여 입력2012.05.14 17:33 수정2012.05.14 17: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부자산운용은 14일 동북아3호선박투자와 동북아4호선박투자 주식을 각각 4만7100주(지분 1.15%), 4만2000주(1.03%)를 장내에서 매도해 현재 41만6840주(10.16%)와 32만7580주(7.98%)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0% 더 오를 수 있다"…사우스웨스트 항공, 나홀로 강세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주가가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정좌석제 도입 등 수익성 개선 정책으로 실적 기대가 커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0.02% 상승... 2 블룸버그 "李, 실패한 데이트레이더에서 개미들의 영웅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증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 시장으로 끌어올렸다고 블룸버그가 23일 보도했다. 과거 데이트레이더로 활동하며 겪은 실패 경험이 지금의 자본시장 개혁 드라이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블룸버그는 "... 3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팔천피' 전망에 개미들 들썩 [분석+] 올 상반기 코스피지수가 8000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글로벌 투자은행(IB)의 분석이 나왔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사이클에 들어선 데다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상승 랠리를 펼칠 수 있다는 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