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킹, 5천만원으로 커피전문점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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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라떼킹`이 5천만원 정도의 소자본으로도 커피전문점을 차릴 수 있는 `에쿼티 오너십 스토어`를 개설합니다.
라떼킹은 소액의 창업자들을 공동투자 형태로 묶어 중심 상권에 대형매장을 공략, 투자금액대비 안정적인 수익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떼킹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창업비용은이 최저 1억6천만원에서 2억4천만원 선이며, 점포보증금과 권리금을 더하면 3억원에서 많게는 10억원 이상의 금액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라떼킹은 이달 16일, 23일, 30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창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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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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