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후부터 구름·동해안 한때 비…서울 내일 아침 1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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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10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동해안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지리산 부근은 대기불안정에 의해 늦은 오후나 밤 한때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도 26도로 어제보다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동해안지방은 동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저온현상이 나타나겠다"며 "건강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오후에 남해동부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나,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겠다.
금요일인 11일 점차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많겠다.
동해안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을 계속 받아 대체로 흐리고 아침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4도가 되겠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전해상과 동해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겠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동해안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지리산 부근은 대기불안정에 의해 늦은 오후나 밤 한때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도 26도로 어제보다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동해안지방은 동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저온현상이 나타나겠다"며 "건강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오후에 남해동부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나,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겠다.
금요일인 11일 점차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많겠다.
동해안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을 계속 받아 대체로 흐리고 아침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4도가 되겠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전해상과 동해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겠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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