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충식 행장, 독거노인 음식나눔 행사 입력2012.05.07 17:09 수정2012.05.07 23: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충식 농협은행장(가운데)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서울 충정로 본점에서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직접 삼계탕을 대접했다. 신 행장은 “아버님 어머님들을 모시고 조촐한 음식이나마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러다 다 나간다'…법관에 '月50만원 사기진작' 수당 장기 재직 법관들이 다음달부터 월 50만원의 별도 수당을 받는다. 법왜곡죄와 재판소원 도입 등 사법개혁이 잇달아 추진되자 퇴직을 고민하는 법관이 늘어나는 데 따른 사기 진작책이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 2 "우리도 '전쟁' 같다" 비명 쏟아진 곳이…'생계형 업체' 쇼크 플라스틱·비닐 제품을 판매하는 도소매상들이 밀집한 서울 주교동 방산시장 인근 ‘비니루 골목’은 27일 낮 12시께 한산한 모습이었다. 가게마다 제품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할 선반과 창... 3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