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굿바이 마눌' 류시원, '이혼조정 후 첫 공식석상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류시원이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류시원, 홍수현, 박지윤, 김민수, 데니안, 이연경, 줄리엔 강 등이 출연하는 '굿바이 마눌'은 요란한 결혼식을 올린 5년차 부부에게 각자의 첫사랑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7일 첫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선예, 자연주의 출산 경험담 "미역국 먹다 아기 낳아"

      가수 선예가 세 딸을 모두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은 경험을 공개한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일상이 공개된다. 만 2...

    2. 2

      엄마·아빠들 '긴장'…올여름 '사랑의 하츄핑' 후속편 개봉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후속편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올여름 개봉한다.이번 작품은 2024년 개봉해 124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TOP3...

    3. 3

      TXT 연준, 올해 WBC 공식 음원 가창 '한국 가수 최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이 한국 가수 최초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 지난 5일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는 연준이 참여한 2026 WBC 공식 음원 'M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