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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FTA 경제적 효과만..부작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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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FTA 체결시 10년이내 실질GDP가 최고 3.04% 증가하고 신규고용은 최대 33만여명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일 한중 FTA협상 개시 선언과 한중FTA의 경제적 효과란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2위 경제대국으로서 우리의 최대 교역상대국이기 때문에 한중FTA 체결시 이미 체결한 한미, 한EU FTA에 버금가는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농수산업과 일부 중소제조업 등 취약분야의 경우 중국산 제품 수입 확대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지만 협상과정에서 민감 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섹시 봉춤 배우는 中 할머니 눈길 ㆍ전세계 쌍둥이 1천명 집합…중국 쌍둥이 축제 생생영상 ㆍ[TV] 세계속 화제-美 우주왕복선, 뉴욕 박물관 도착 ㆍ란제리녀, 아찔 속옷입고 시선즐겨 `레이디가가 팬보다 더하네` ㆍ1주일 남자환승녀, 첫날 키스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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