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닷새째↗…기관 나홀로 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50포인트(0.57%) 오른 266.60을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는 4월 제조업 경기가 예상보다 많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자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를 덜어내며 상승했다. 다우 지수는 4년 4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수선물도 오름세로 출발했다.

    기관이 홀로 '사자'를 외치며 324계약을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85계약, 281계약 매도 우위다.

    베이시스(현, 선물 가격차)는 0.36으로 이론가를 밑돌고 있다. 이로 인해 차익거래로 659억원 매물이 나오고 있다. 비차익거래는 285억원 순매수로 전체 프로그램은 376억원 매도 우위다.

    현재 미결제약정은 전 거래일 대비 2385계약 늘어난 9만4320계약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고점 갈까"…운임 하락에 시름하던 HMM '반등' [종목+]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 주가가 19일 강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을 벌일 가능성이 짙어진 영향이다.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해 수에즈운하가 다시 막히면 해상운임이 치솟을 가능성이 있기 때...

    2. 2

      '마스가' 액션플랜 공개에 조선株 '뱃고동'…"실적도 好好" [종목+]

      조선주가 19일 동반 급등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하며 한국과의 조선업 협력 의지를 명문화한 영향으...

    3. 3

      코스닥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2차전지·바이오 불뿜었다

      설 연휴로 거래가 중단된 사이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한꺼번에 분출하며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최근 숨 고르기를 이어가던 코스닥시장은 5% 가까이 상승했다.19일 코스닥지수는 4.94% 뛴 1160.71에 거래를 마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