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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광우병 또 발생.. 수출 지장없다지만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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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캘리포니아주 목장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가 확인됐으나 쇠고기 수출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농무부는 24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중부지방 목장에서 사육되는 젖소 한마리에서 `광우병`이라 불리는 소 해면상뇌증(BSE)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미국 농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문제의 젖소 사체는 주 당국이 관리하고 있으며, 곧 폐기 처분될 것"이라면서 시중에 소비자용으로는 도살된 적은 없어 쇠고기 수출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안심시켰다. 하지만 그 병이 언제 발견됐으며 그 소가 정확히 어디서 사육됐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한편, 미국 농무부는 이번 광우병 발병에 대해서는 세계동물보건기구와 무역상대국에 즉각 통보했다고 알렸다. 미국에서는 2003년 캐나다산 소에서 광우병이 발견된 것을 시작으로 2005년에는 텍사스에서 2006년에는 앨라바마에서 발견되는 등 3차례 광우병 파동을 겪었으며 이번으로 4번째가 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긍정의 힘` 조엘 오스틴 목사 "몰몬교도 기독교 형제" ㆍ`개구리 왕자?` 사람같은 개구리 영상 눈길 ㆍ자석으로 코막힌 中 꼬마 구하기 생생영상 ㆍ에일리 `반전몸매`, 민소매 티만 입었을 뿐인데.. ㆍ박봄 과거사진, 10년전 순딩이같은 이미지 ″과거는 과거일 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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