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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 유럽 우려에 나흘째 하락…260선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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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유럽 재정위기 관련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면서 나흘째 하락, 260선으로 후퇴했다.

    2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보다 2.05포인트(0.78%) 내린 260.80을 기록 중이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유럽의 정치 및 경제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면서 동반 하락한 상황에서 지수선물도 260선으로 밀려 장을 시작했다. 이후 지수선물은 한때 260.10까지 후퇴해 260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개인이 777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3계약, 1008계약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프로그램은 차익 매물과 비차익 매수세가 맞물리고 있다. 차익거래는 28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의 경우 53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은 25억원 매수 우위로 집계됐다.

    현재 미결제약정은 3029계약 늘어난 9만8841계약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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