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계 최대 농기계 기업인 디어앤드컴퍼니 주가가 올 들어 30% 가까이 급등했다. 높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을 자랑하던 빅테크가 조정받는 시장 분위기에서 ‘인공지능(AI) 공포 청정지대’로 주목받은 결과다.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낮은 농기계 산업의 장점을 누리면서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 수혜는 그대로 볼 것이라는 전망이 매수세 유입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 증시 블루칩 된 ‘글로벌 농기계 1위’



'AI 대체' 공포 없다…美 디어, 빅테크 조정장서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