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NH농협증권 '영프로', 증권매매 수수료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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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증권의 ‘영프로(YoungPro)’는 증권매매 수수료(유관기관 수수료 포함)만큼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차감해주거나 신용카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증권 전용 신용카드 서비스다. 롯데카드와 NH채움카드의 제휴를 통해 탄생했다.
이 서비스는 증권매매 수수료로도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증권, 은행, 카드의 원 스톱(one 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매매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영프로 서비스 가입 고객은 주식매매 수수료율이 0.015%로 낮아진다. 전달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월 5000원에서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요식업종 이용시 3%(월 최대 1만원) 할인, 웨딩 토털 서비스 할인, 전화영어 50% 할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농협 지점에서 NH투자증권 제휴 증권계좌를 개설한 후 영프로 카드를 발급받고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영프로 서비스에 가입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증권은 “고객들로 하여금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수익을 높이고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통장과 결합해 재테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며 “10년 동안 꾸준히 이용하면 중형 고급 세단을 마련할 정도의 자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증권 관계자는 “증권사는 매매 수수료 인하 경쟁이 치열해져 서비스 차별화가 없어지고, 신용카드사 역시 서비스 혜택이 많아지면서 차별화가 힘들어졌다”며 “영프로를 통해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증권매매 수수료로도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증권, 은행, 카드의 원 스톱(one 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매매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영프로 서비스 가입 고객은 주식매매 수수료율이 0.015%로 낮아진다. 전달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월 5000원에서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요식업종 이용시 3%(월 최대 1만원) 할인, 웨딩 토털 서비스 할인, 전화영어 50% 할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농협 지점에서 NH투자증권 제휴 증권계좌를 개설한 후 영프로 카드를 발급받고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영프로 서비스에 가입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증권은 “고객들로 하여금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수익을 높이고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통장과 결합해 재테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며 “10년 동안 꾸준히 이용하면 중형 고급 세단을 마련할 정도의 자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증권 관계자는 “증권사는 매매 수수료 인하 경쟁이 치열해져 서비스 차별화가 없어지고, 신용카드사 역시 서비스 혜택이 많아지면서 차별화가 힘들어졌다”며 “영프로를 통해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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