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23일 익스트림 스포츠용 ‘알파인 아방가르드 40L’ 배낭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일반 폴리에스테르 소재보다 내구성이 3배 이상 강한 원단(코듀라, V.X 원단)으로 만들어 마찰이나 열에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빙벽이나 암벽 등 험한 야외활동시에 유용하다. 그린, 다크그레이 등 2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가격은 27만원.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