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H&M과 `레이` 패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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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레이 출시를 기념해 H&M과 협업(collaboraton) 컬렉션 행사를 가졌습니다.
기아차는 18일 H&M 압구정 매장에서 아티스트와 오피니런 리더 등 500여명을 초청해 레이와 콜라보레이션(협업) 컬렉션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창의미술교육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사회공헌적 메시지를 담아`오픈 유어 아이즈 by RAY + H&M`컬렉션으로 진행됐습니다.
회사측은 20일부터 국내 H&M매장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며, 판매금액의 25%를 사단법인 `우리들의 눈`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패션 브랜드 H&M과의 이번 협업은 자동차업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공동 마케팅으로, 향후 이종산업간의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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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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