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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 변사체 발견, 토막낸 용의자 알고보니 가족?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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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시흥 여성 변사체 사건 관련 유력한 용의자로, 죽은 여성의 남편 A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당국은 16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모 아파트 단지 내 쓰레기 분리수거함에서 토막난 사체가 발견돼 사건에 대한 진의여부를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체는 청소차량 작업자가 쓰레기를 수거하던 중 분리수거함에 담긴 사체를 발견해 신고했다. 변사체는 토막난 채 20ℓ 쓰레기봉투 4~5개로 나뉘어져 담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지문 감식 결과 변사체의 신원은 인근에 사는 6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현재 인근 CCTV와 주차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 한 결과 A 씨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됐다. 16일 A 씨의 차가 새벽 4시 6분부터 11분까지 시신 발견 지점에 머물렀으며, A 씨의 집 앞을 비추는 CCTV를 살펴본 결과 A 씨가 새벽 3시 48분경 A 씨가 차를 몰고 나갔다가 새벽 4시 21분에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A 씨의 집에서 아파트 단지 쓰레기 분리수거장까지 거리는 약 10km 정도다. 이를 토대로 경찰은 A 씨의 집을 수색했고 집 안과 계단에서 혈흔을 발견했다. A 씨의 차량 트렁크에서도 혈흔이 나온 만큼 경찰은 국과수에 혈흔 감식을 의뢰한 상태다. (사진 = 방송캡쳐)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빨아먹는 엘리베이터, 런던에 등장 ㆍ시각장애 할머니용 게임 제작한 10세 소년 ㆍ미얀마의 설 명절 ‘물벼락 축제’ 한국에서도 열려… ㆍ이효리, 섹시 몸매 자랑 `벌써부터 바캉스 준비?` ㆍ박영린, 가슴골 푹 파인 드레스 `보일듯 말듯~`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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