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G, 신제품 판매 호조..시장점유율 `껑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G(사장 민영진)가 올해 1분기 시장점유율 62.1%를 기록했습니다. 신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57.3%) 대비 4.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분기 기준으로 4.8%포인트 상승은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1분기 6.4%포인트 상승 이후 처음입니다. 판매량 또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6억3천3백28만 갑을 기록했습니다. 개별 제품으로는 ‘보헴시가’가 보헴시가 모히또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3.6%나 판매량이 급증했고, 다비도프도 19.4% 증가했습니다. 더원, 레종, 에쎄도 각각 13.1%, 12.9%, 8.5%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KT&G의 시장점유율과 판매량 상승은 신제품에 대한 호의적 반응이 견인했습니다. KT&G는 "최근 출시한 레종 에어로, 더원 임팩트 등 신제품 판매량이 젊은 층이 밀집한 대학가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토니노 람보르기니`가 출시되면 고타르 시장의 열세도 만회할 것으로 보여 향후 시장점유율 전망도 상당히 밝다"고 전망했습니다. 신제품 ‘토니노 람보르기니(Tonino Lamborghini)’ 담배는 세계 최초로 오는 18일 국내에 첫 출시될 예정이며, KT&G는 독점적인 전세계 판권을 바탕으로 람보르기니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필두로 서유럽 등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입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바마 경호원 12명 해외수행 중 성매매 ㆍ`영화 같은 삶을 원해? 버튼을 눌러봐` 영상 화제 ㆍ브라질 식인 살인 용의자들 검거 생생영상 ㆍ슈퍼디바 이은지, 과거 성상납 요구 받아 "충격" ㆍ박민영, 글래머 셀카…살구빛 드레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영상 속 제품 바로 산다"…알리, 유튜브 쇼핑 제휴 공식 파트너 합류

      알리익스프레스가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한다고 17일 밝혔다.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은 영상, 쇼츠, 라이브 스트림 등 다양한 포맷에서 제품 태그 기능을 제공해 크리에이터들의 추가 수익 창출을 지원한다. 지난해 7월 기준 한국에서 1500만명 이상의 유저가 유튜브에서 쇼핑 관련 검색을 진행하는 등 콘텐츠 기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제휴로 한국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내에서 알리익스프레스 상품을 영상에 직접 태그할 수 있게 된다. 패션·뷰티·전자기기·홈리빙 등 알리익스프레스의 글로벌 셀렉션 전반이 태그 대상이다. 시청자는 영상 내 '제품' 섹션에서 태그된 상품을 확인하고 클릭 한 번으로 구매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다.유튜브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폭넓은 상품 선택지를 제공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술의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시청자 모두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편리한 유튜브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알리익스프레스는 콘텐츠 소비가 곧 쇼핑으로 이어지는 시대에 맞춰 방대한 글로벌 셀렉션과 해외직구 역량을 결합해 크리에이터에게는 새로운 수익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콘텐츠 중심 유통 모델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알리익스프레스는 단순히 더 많은 상품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시대 속에서 크리에이터와 소비자가 만나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고자 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 크리에이터들이 방대한 글로벌 셀렉션을 통해 보다 창의

    2. 2

      "입국 전부터 잡는다"…롯데백화점, 中 플랫폼서 유커 공략

      롯데백화점이 중국 주요 플랫폼에 입점하며 유커(중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롯데백화점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중국 최대 플랫폼 고덕지도와 따종디엔핑에 공식 채널을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고덕지도는 월간 이용자 수가 약 10억명에 달하는 중국 1위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이며, 따종디엔핑은 7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중국 라이프스타일 공유 플랫폼이다. 사용자 규모가 큰 현지 앱에 입점해 유커와의 접점을 넓히고 쇼핑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회사는 오는 18일부터 고덕지도에 공식 채널을 선보인다. 국내 유통사 최초로 고덕지도의 공식 인증 태그인 ‘관방자영(官方自營)’을 취득해 채널 신뢰도를 확보했다. 또 ‘쇼핑 뉴스’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목적지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백화점 관련 최신 이벤트와 브랜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5일에는 따종디엔핑에 채널을 열고 여행 설계 단계부터 유커의 방문을 유도한다. 중국의 4대 주요 연휴(춘절, 노동절, 여름휴가, 국경절) 등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즌에 맞춰 ‘글로벌 쇼핑 위크’를 비롯한 외국인 프로모션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가장 많은 본점과 잠실점부터 해당 서비스를 선보이며,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점포로 확대할 방침이다.롯데백화점 박상우 마케팅 부문장은 “유커들의 여행 트렌드가 중국 슈퍼 앱을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입국 전부터 고객 접점을 선점하는 것이 마케팅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중국 내 1위 플랫폼에 공식 채널을 운영해 유커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쇼핑 허브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3. 3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한국 현대차와 자율주행차 협력"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한국 현대차와 자율주행차 협력”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