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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소비둔화 영향‥실적 부진"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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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소비둔화와 점포 출점 부진으로 올해 한자리수 성장이 불기피하다고 전망했습니다. 김기영 SK증권 연구원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신세계의 기존 점포 신장률이 5.2%로 저조했다"며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7% 증가한 596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이 월 2 회 강제휴무에 들어가고, 홈쇼핑은 SO 수수료 증가에 따라 이익률 하락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중립에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포옹 좋아하는 자판기…콜라 공짜에 `우르르` ㆍ죽었던 아기 관속에서 기적처럼 살아나 ㆍ`손녀 업고 삼천리`… 짠한 할머니 사랑에 감동 ㆍ오초희 과거사진, "글래머 어디갔어?" 볼륨실종 몸매 ㆍ안내상 조카 미모 화제 "송혜교와 송지효를 섞은 얼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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