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래드 피트-앤젤리나 졸리 커플, 7년 동거 끝내고 공식 결혼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할리우드의 대표적 커플인 브래드 피트(48)와 앤젤리나 졸리(36)가 만난 지 7년 만에 공식적으로 결혼을 한다.

    피트의 매니저인 신시아 페트 단테는 13일(현지시간) 일명 ‘브랜젤리나’ 커플이 공식적으로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트 단테는 두 사람의 결혼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확한 결혼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졸리의 반지를 제작한 유명한 보석상인 로버트 프로콥은 “피트가 반지의 모든 면이 완벽하기를 주문했다”며 제작 과정에서 일일이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5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 동반 출연하면서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 7년간 사실상 ‘부부생활’을 해왔으며 슬하에 입양한 3명을 포함해 자녀 6명을 두고 있다. 졸리는 조니 리 밀러, 빌리 밥 손턴과 결혼생활을 한 적이 있으며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2005년 이혼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엑손 "베네수엘라는 현재 투자 불가"…트럼프의 석유 재건 구상에 美 석유업계 신중

      엑손모빌이 베네수엘라를 현재로서는 “투자 불가” 지역으로 평가하면서, 미 석유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 구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

    2. 2

      트럼프 "미국이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차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이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조치를&nbs...

    3. 3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로 1년간 상한 설정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는 1월 20일부터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1년간 제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방안을 어떻게 시행할 것인지, 카드사들의 실행 강제 방안 등에 대한 구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