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물가연동국고채 입찰 대행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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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오는 16일부터 개인투자자들의 물가연동국고채 입찰을 지원하기 위해 `물가연동국고채 입찰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통시장에서 물가채를 매수하는 것보다 1억원당 약 100~150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고채전문딜러(PD)인 대신증권은 개인투자자의 물가연동국고채 직접 입찰을 위한 대행서비스를 4월 입찰일인 16일에 맞춰 제공할 예정입니다.
개인투자자는 대신증권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후 16일부터 19일까지 4영업일간 응찰할 수 있으며 개인투자자 배정수량은 총 800억원이고 19일 이전에 배정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입찰이 조기에 마감됩니다.
정기동 대신증권 리테일채권부 이사는 "물가연동국고채는 인플레이션 헷지 기능과 분리과세 혜택 등 투자매력도가 높은 상품"이라며 "이번 물가연동국고채 직접입찰제도는 개인투자자가 보다 유리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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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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