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대형마트 입점 저지에 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대형마트 입점 저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3조 3천억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제품도 우선 구매할 방침입니다. 채주연 기자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상공인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과 서울지역 중소기업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인들은 제품의 우선구매와 생존권 보장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망원동 월드컵시장상점가 상인들이 홈플러스 합정점 사업조정 신청이 수용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하자, 박 시장은 "홈플러스 합정점에 대한 최종 목표는 입점 저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경제의 근간이라며 사회적 기업과 소기업의 제품을 우선 구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의 구매력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며 올해 중소기업 제품 구매에 3조3천억원을 투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에는 중소기업 육성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정연구원과 중소기업연구원의 공동연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WOW-TV NEWS 채주연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남편에게 텔레파시 보내는 여자 `구사일생` ㆍ`화장실서 일렉기타 소리가…` 별난 브라질 소변기 눈길 ㆍ세계에서 가장 큰 부활절 달걀 `4톤` ㆍ신은경 양악수술 고통 "숨도 제대로 못 쉰다" ㆍ연극배우 엄다혜, “투표율 70% 넘으면 알몸 기념촬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고점 같아 못 들어갔는데"…이란 사태 증시 하락에 '마통 급증'

      최근 가파르게 오르던 국내 증시가 이란 사태 여파에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자 이를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라 여겨 대출까지 받아 투자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

    2. 2

      미국과 정면 충돌 피했다…트럼프 방중 앞둔 中의 노림수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과 대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 공격 관련 미국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자제하고 있다는 해석이다.미국·이스라엘의 이...

    3. 3

      'SUV 아니라서 더 좋아'…출시도 전에 7000대 예약 돌풍 [신차털기]

      르노코리아 준대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필랑트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출시 전임에도 이미 사전예약 건수가 7000대를 돌파했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오로라 프로젝트'로 제작된 전략 모델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