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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회장 "해외체험 확대하고 여성 더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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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그룹의 해외체험프로그램인 지역전문가 양성 과정을 2년으로 확대하고 여성 참여를 30%까지 늘리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10일) 지역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한 삼성그룹 각 계열사 임직원 7명과 점심을 함께하고 이 같이 말했습니다. 삼성 그룹은 향후 신흥 전략시장의 확대를 대비해 인도, 아프리카 등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인재 파견 규모를 확대하고 우수한 여성인력을 적극 발굴해 양성할 계획입니다. 삼성의 지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은 1990년 부터 시행된 제도로, 그룹에서 선발된 임직원들이 자신이 원하는 세계 각 지역에서 언어는 물론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제도 시행 이후 20년간 80개국에 4400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현재 50개국에 285명의 지역전문가가 활동 중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남편에게 텔레파시 보내는 여자 `구사일생` ㆍ`화장실서 일렉기타 소리가…` 별난 브라질 소변기 눈길 ㆍ세계에서 가장 큰 부활절 달걀 `4톤` ㆍ신은경 양악수술 고통 "숨도 제대로 못 쉰다" ㆍ연극배우 엄다혜, “투표율 70% 넘으면 알몸 기념촬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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