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침몰 100년…추모 항해 입력2012.04.09 18:16 수정2012.04.10 03: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타이타닉호 침몰 100년을 맞아 기념선 발모럴호가 8일 영국 사우샘프턴항을 출발하고 있다. 이 배에는 타이타닉호 희생자의 후손 50여명을 포함해 1309명(침몰 당시와 같은 탑승자수)이 탔다. 배는 타이타닉호가 지나갔던 항로를 따라간 뒤 오는 15일 타이타닉호가 침몰한 지점에 멈춰 추모식을 갖는다. 사우샘프턴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일본은 나토와 다르다"…이란 문제 기여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달리 일본은 책임을 다하려 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의 협력에 소극적인 유... 2 갑판에서 35분간 조깅했다가…항공모함 위치 유출 '발칵'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프랑스 항공모함의 위치가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한 해군이 조깅을 했는데 이 과정에서 피트니스 앱을 통해 함대 위치가 알려진 것.19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몽드에 따르면 한 젊... 3 트럼프는 마중 나갔고, 다카이치는 품에 안겼다 [영상+]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적극적인 '스킨십 외교'로 우호적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