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등록 첫 날=특가판매일'…소셜커머스와는 다른 신개념 쇼핑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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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등록 첫 날=특가판매일' 이라는 공식의 신개념 사이트가 등장했다.
(주)W네트웍스이 상품 등록 첫 날을 특가판매일로 지정하는 '원어데이' 형태의 쇼핑몰을 오픈 했다.
이 쇼핑몰의 이름은 '불꽃세일'의 줄임 말이다. 상품 등록 첫 날을 특가 판매일로 지정하여 높은 할인율을 적용 최저가에 판매 하도록 운영되는 쇼핑몰이다. 주방, 가전, 유·아동 의류, 가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매일 2~3개씩 올릴 예정이다.
또한 특가 판매일에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플러스' 코너에서 특가 때 사지 못했던 상품을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게 만들었다.
홈페이지 관계자는 "이 사이트는 소셜커머스와 비슷한 스타일로 보이지만 판매하는 방식과 마케팅 전략은 다르다" 며 "퀄리티 있고 다른 경쟁사이트와 차별화 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불새(http://bulsae.hankyung.com)에서는 오픈닝 이벤트로 1개월간 특가 상품 판매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인터넷쇼핑몰 이용경험이 있는 10명 중 9명은 월1회 이상 물품을 구매하고 1회에 평균 8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터넷 쇼핑몰 시장은 앞으로 점점 더 커질 전망이다.
(주)W네트웍스이 상품 등록 첫 날을 특가판매일로 지정하는 '원어데이' 형태의 쇼핑몰을 오픈 했다.
이 쇼핑몰의 이름은 '불꽃세일'의 줄임 말이다. 상품 등록 첫 날을 특가 판매일로 지정하여 높은 할인율을 적용 최저가에 판매 하도록 운영되는 쇼핑몰이다. 주방, 가전, 유·아동 의류, 가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매일 2~3개씩 올릴 예정이다.
또한 특가 판매일에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플러스' 코너에서 특가 때 사지 못했던 상품을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게 만들었다.
홈페이지 관계자는 "이 사이트는 소셜커머스와 비슷한 스타일로 보이지만 판매하는 방식과 마케팅 전략은 다르다" 며 "퀄리티 있고 다른 경쟁사이트와 차별화 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불새(http://bulsae.hankyung.com)에서는 오픈닝 이벤트로 1개월간 특가 상품 판매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인터넷쇼핑몰 이용경험이 있는 10명 중 9명은 월1회 이상 물품을 구매하고 1회에 평균 8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터넷 쇼핑몰 시장은 앞으로 점점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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