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 살짝 접었을 뿐인데..`굿~`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벽을 뚫고 있는 드릴과 그 아래 반으로 접힌 채 벽에 붙어 있는 노란 포스트잇이 담겨 있다. 이 포스트잇은 벽을 뚫으면서 발생한 가루를 받치는 용도로 쓰였다.
`포스트잇의 새로운 용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의 상상력은 무궁무진" "저런 용도가 있을 줄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시멘트 가루를 다 받기에 포스트잇 좀 약한 거 아닐까? 떨어지면 낭팬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이탈리아 · 예루살렘.. 종려주일 기념 미사
ㆍ"직장에 강아지를 데려오세요!"…美 이색직장 `화제`
ㆍ암벽등반 하는 22개월 아기 영상 눈길
ㆍ베복리브 박소리 임신, 남편은 백지영 매니저
ㆍ아유미, 황정음과의 불화설에 입열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