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당선…미얀마의 봄 입력2012.04.01 17:41 수정2012.04.02 01: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사무총장(오른쪽)이 1일 옛 수도 양곤 카우무 지역에서 지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보궐선거는 45개 선거구에서 치러졌다. NLD 측은 “수치가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다”고 주장했다.양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부설함 대부분 제거…이란 해군 거의 사라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배치된 이란 기뢰부설함 대부분을 제거했다고 주장하며 석유 운송 재개 필요성을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을 떠나 오하이오주로 ... 2 美 "민간인 즉시 피하라"… 호르무즈 민간항구 공습 예고 이란과 전쟁 중인 미군이 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 주변 민간 항구를 공격할 것임을 예고했다.미 중부사령부는 1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미군은 이란 해군 부대가 작전 중인 모든 항만시설을 즉시 피... 3 트럼프 "이란전,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에 대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약 5분간 통화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