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한·일·러 여행하는 크루즈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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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로얄캐리비안 크루즈를 이용해 한국, 일본, 러시아를 동시에 여행하는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모두투어는 부산항에서 출발해 한·일·러를 돌아보는 유일한 크루즈(로얄캐리비안 레전드 호)상품이라며, 특히 TTG(Travel Trade Gazette)Travel Award에서 4년 연속 `아시아 최고 크루즈 선`으로 선정된 로얄캐리비안 레전드 호에 승선한다는 점에서 최고의 크루즈 여행을 경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 안에는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해 24시간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하고, 기항지에서는 한국어 가이드 관광도 가능하며 식사도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크루즈에는 휘트니스센터, 카지노, 대극장, 어린이 놀이시설, 컨퍼런스 센터 등의 시설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 호화롭고 다이나믹한 크루즈 생활을 경험하면서 여행의 또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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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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